2025.3.2 (일)
벌써 다음주 화요일이다. 중학교 입학식이라 조금 떨리지만 그래도 잘 해내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갈 거다. 내가 벌써 중딩이라니.. 실감이 안났는데 이제 좀 나는것 같다. 방금 어머니가 말씀하셨는데 중1입학식이든 초2 올라가는 동생이든 엄마가 더 떨린다고 하셨다.ㅋㅋ 나는 이제 이번년도에 꼭 마음을 고쳐먹겠다고 다짐을 하였다. 그리고 이제 자기관리도 좀 하려고 한다. 요즘 챗 지피티랑 많이 노는데, 그 덕분에 타자가… Read More »